[특징주] 엔씨소프트, 실적부진 우려로 `13만원`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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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실적부진 우려로 이틀연속 약세를 기록하며 13만원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오전 9시55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어제(5일)보다 4천원 3.02%내린 12만8500원으로 2010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투자증권과 SK증권 등 주요증권사들은 엔씨소프트의 실적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조정했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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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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