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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엔씨소프트, 실적부진 우려로 `13만원`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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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가 실적부진 우려로 이틀연속 약세를 기록하며 13만원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오전 9시55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어제(5일)보다 4천원 3.02%내린 12만8500원으로 2010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투자증권과 SK증권 등 주요증권사들은 엔씨소프트의 실적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조정했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하루만에 복권 두번 당첨 `10억원 초대박` ㆍ손 안의 초소형 헬리곱터…장난감 아닌 군사장비! ㆍ`미친 영어` 강사, 집에서는 아내 폭행…결국 이혼 ㆍ보라 공중부양, “합성의혹 불러일으키는 착시!” ㆍ이시영 이광수 급소가격, 체중 실은 공격에 “말로 하긴 좀… 고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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