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누리 31일 서비스 종료 입력2013.01.29 17:13 수정2013.01.30 05: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천리안, 하이텔과 함께 국내 3대 PC통신으로 꼽히며 1990년 중반까지 큰 인기를 누렸던 나우누리가 31일 서비스를 종료한다. 1994년 서비스를 시직한 나우누리는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된 이후 포털로 변신했으나 사용자 감소와 수익모델 부재로 어려움을 겪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신약임상 1위' 베이징에 뺏겨 세계에서 신약 개발 임상시험이 가장 많은 도시였던 서울이 지난해 중국 베이징에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임상연구 수준이 빠르게 높아진 데다 국내 의정 갈등 사태로 전공의가 대학병원에서 대거 이탈하며 연구 역량이... 2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 3년 만에 경영일선 복귀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사진)이 3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휴온스그룹의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은 경기 성남시 시흥동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윤 회장의 대표이사 선임이 가결됐다고 28일 밝혔다. ... 3 네이버클라우드, 韓銀과 제휴…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네이버클라우드가 한국은행에 ‘뉴로클라우드 포 하이퍼클로바X’ 기반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뉴로클라우드는 고객의 데이터센터 내에 클라우드 인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