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 당선인, 부패ㆍ비리사범 특사 크게 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사면에 부정부패자와 비리사범이 포함된 것에 대해 큰 우려를 표시했다고 조윤선 당선인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인수위 브리핑에서 이번 특별사면에 부정부패자와 비리사범이 포함된 것에 대해 박 당선인은 큰 우려를 표시했다며 이번 특사강행은 국민 여론을 무시하고 대통령 권한을 넘어선 것으로 국민적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 또한 이번 특별사면 조치는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이 모든 책임은 이명박 대통령이 져야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비키니샷 마구 쏘는 미란다 커 `멕시코로 가족여행` ㆍ네덜란드 베아트릭스 여왕, 퇴위 공식 발표 ㆍ프랑스 구직자 만든 별난 이력서 `해외토픽` ㆍ비주얼 쇼크! 스타들의 스타킹 패션 ㆍ`견미리 딸` 이유비, 예뻐지더니 원빈과 소개팅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란 전쟁으로 뛴 '쇳값'…역마진 늪 탈출하는 철강사 [프라이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글로벌 철근 가격이 반등하고 있다. 철스크랩 등 원료비 상승으로&nbs...

    2. 2
    3. 3

      이재용, 중동 거주 임직원에 25억 '통 큰 격려'…"위기 속 헌신 감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정세 불안 속에서도 중동 지역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선물과 함께 위로 메시지를 전달했다.25일 삼성에 따르면 이번 격려 선물 전달은 이 회장의 제안으로 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