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미성년자 고용 中 납품업체와 거래 중단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플이 16세 이하 미성년자들을 고용한 중국의 한 납품업체와 거래를 끊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회로기판부품을 공급해 온 `광동 리얼 페이스 핑주 전자`가 서류를 위조해 미성년자 74명을 고용한 사실을 적발해 거래관계를 중단하고 중국의 담당 당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은 `납품업체 책임 보고서`에서 지난해에는 그 전해보다 72%나 증가한 393건을 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은 납품업체인 폭스콘 등에서 종업원 자살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사회적인 비난이 일자 지난해 `공정한 노동 협회`에 가입하고 부품공급 업체들을 대상으로 종업원의 나이와 차별, 임금 등 근로조건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막말로 해외토픽 오른 日정치인 "노인들 빨리 죽어야"
ㆍ80대로 보이는 20대女 "40대로라도 보이고 파"
ㆍ취임식 그날 오바마는 `강남스타일` 미셸은 `비욘세`
ㆍ비주얼 쇼크! 스타들의 스타킹 패션
ㆍ김기리 권미진 포옹, 살빠진 후 달라진 반응 `표정부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