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로화 요동...佛지표 4년만에 `최악`, 獨 예상치 상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로-달러 환율이 급등락하며 요동치고 있다. 24일 유로-달러 환율은 횡보세를 보이다 1유로에 1.3350달러까지 급등한 뒤 1.3299달러까지 수직 하락했다. 이는 프랑스의 올해 1월 합성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6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정보 제공업체인 마르키트는 24일(현지시간) 프랑스의 1월 합성 PMI가 42.9를 나타내 예상치인 45.1은 물론 전달의 44.6도 크게 밑돌았다. 특히 서비스PMI는 지난해 12월 45.2에서 1월 43.6으로 급락하며 역시 46개월래 최저치였고 제조업PMI는 42.9로 4개월 만에 최저치였다. 반면 1월 독일의 제조업 PMI는 48.8로 예상치인 47.1을 크게 상회했다. 서비스업 PMI도 예상치 52.0을 웃도는 55.3으로 발표됐다. 이에 따라 유로-달러 환율은 급반등하며 오후 5시35분 현재 1유로에 1.3329달러로 1.33달러선을 회복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취임식 그날 오바마는 `강남스타일` 미셸은 `비욘세` ㆍ미군, 여군도 전투부대 배치 허용 ㆍ샤키라, 피케 득남…아기 이름은 `밀란` ㆍ강유미 기습키스, 방송도중 박충수에…"연기 맞아?" ㆍ곽현화 섹시철학 “천박이 나쁜 것? 진짜 문제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中 자동차, 日 제쳤다"…세계 판매 1위 첫 등극

      중국 자동차 업계가 글로벌 신차 판매량에서 일본을 제치고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전기차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지며 산업 지형 변화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2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시장조사기관 마크라인즈 자료를 인...

    2. 2

      베이징에 글로벌 CEO '총집결'…개방 확대 자신한 中

      중국이 글로벌 기업들에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약속했다. 글로벌 기업들에 큰 기회를 주겠다면서 적극적인 투자도 장려했다.22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중국 고위급 발전포럼(CDF)이 개막했다. 23일까지...

    3. 3

      "BTS 효과 3조원?"…호텔 줄줄이 '완판' 행복한 비명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서울 도심 상권과 관광업 전반에 걸쳐 소비가 급증하는 'BTS 특수'가 나타났다. 유통·외식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뛰고 주요 호텔이 만실을 기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