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퀄컴 회장과 반도체 협력 논의 입력2013.01.24 17:11 수정2013.01.25 02: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태원 SK(주) 회장(왼쪽)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개막한 다보스포럼에서 폴 제이컵스 퀄컴 회장과 만나 반도체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악수하고 있다. 최 회장은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의 존 체임버스 회장과도 네트워크, 스토리지 사업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SK하이닉스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2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3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