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작은나눔 큰사랑' 지원금 3억 원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와 삼성복지재단은 14일 30개 사회복지기관에 총 3억1500만원의 '작은나눔 큰사랑'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작은나눔 큰사랑'은 전국의 사회복지기관에서 실시하는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해 왔다. 올해는 329건의 프로그램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30개의 프로그램이 뽑혔다.

    고령 친화 직종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서울 금천노인종합복지관), 정신장애인 성공적 취업 유지를 위한 프로젝트(서울 서대문 해벗누리) 등이 지원대상이다.

    '작은나눔 큰사랑'은 1991년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1825건의 프로그램에 377억원을 지원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