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115억 가로챈 前 팬텀 대표 기소 입력2012.12.31 15:22 수정2013.01.01 01: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뉴스 브리프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횡령·배임)로 이도형 전 팬텀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씨는 2007년 3월 서울 논현동에 공사 중인 건물에 대해 허위로 임대차계약을 맺고 보증금을 지급한다는 명목으로 자회사 도너츠미디어(현 스톰이엔에프)에서 20억원을 인출받는 등 2009년까지 회삿돈 115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본영화 이 정도였나…‘천만 관객 실종' 한국과 천지차이 ‘안정적이지만 성장도 없는’. 10여년 전 일본 영화산업을 두고 나왔던 평가다. 일정한 시장&n... 2 하루 만에 18억 쓸어 담았다…2030女 사이서 인기 폭발 [트렌드노트] 2030 세대 여성 팬덤을 기반으로 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패션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견고한 소비층을 바탕으로 단시간에 억대 거래액을 기록하면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영역까지 확장하는 추세다.1일 ... 3 신현준 "父 비롯해 나라에 헌신하신 분들"…고두심과 만세삼창 배우 신현준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해 고두심과 함께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함께 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