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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케미칼 판교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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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소재 기업인 KG케미칼이 29일 경기도 부천에서 성남 삼평동 판교테크노밸리의 신사옥으로 이전한다고 28일 발표했다. KG케미칼은 국내 최초의 민간 비료회사로 1954년 설립된 경기화학공업이 전신이다. 창립 당시 부천에 자리를 잡은 이후 58년만의 사옥 이전이다. 계열사인 KG모빌리언스와 KG이니시스는 각각 올 5월과 8월 앞서 판교 신사옥에 입주했다. KG케미칼 관계자는 “업무공간 확대와 계열사 간 협업의 필요성이 커져 사옥을 판교로 이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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