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18거래일만에 순유입 전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주식형 펀드가 18거래일만에 순유입세로 전환됐다. 코스피지수가 2000선 문턱에서 횡보세를 이어가자 차익성 환매가 진정기미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379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달 28일 이후 17거래일째 이어지던 순유출세가 일단 멈추는 모습이다.
지난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0포인트(0.07%) 오른 1981.82로 장을 마쳤다. 성탄절을 앞두고 시장은 한산한 분위기 속에서 횡보장을 이어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299억원이 빠져나가 21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세가 계속됐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379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달 28일 이후 17거래일째 이어지던 순유출세가 일단 멈추는 모습이다.
지난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0포인트(0.07%) 오른 1981.82로 장을 마쳤다. 성탄절을 앞두고 시장은 한산한 분위기 속에서 횡보장을 이어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299억원이 빠져나가 21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세가 계속됐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