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26일 발표한 ‘최근 10년간 담배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담배 수출액은 5억7205만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5.5% 늘었다. 반면 수입은 3억4110만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10.4% 감소했다. 2002년 1억5629만달러였던 담배 수출은 10년 동안 3.7배 늘어난 반면 2002년 당시 3억4373만달러였던 수입은 10년간 제자리걸음을 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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