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24社 올 주식배당…이스트아시아홀딩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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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식을 가장 많이 배당하는 코스닥 상장사는 이스트아시아홀딩스로 나타났다. 셀트리온과 우진비앤지 등이 뒤를 이었다.
코스닥협회는 주식배당을 예고한 12월 결산 코스닥 상장법인 가운데 이스트아시아홀딩스가 주당 0.2주를 배당키로 해 주식배당률이 가장 높았다고 26일 밝혔다. 셀트리온(0.15주)과 우진비앤지(0.1088주), 서부티엔디(0.1주) 등이 뒤를 이었다. 서린바이오사이언스(주당 0.087주)는 3년 연속, 일신바이오베이스(0.1주)는 2년 연속 주식배당을 예고했다.
올해 주식배당을 공시한 코스닥 상장사는 24개사로 2010년 22개사, 2011년 23개사와 비슷한 수준이다. 주식배당을 공시한 기업의 평균 배당주식 수는 주당 0.0982주로 지난해(0.0457주)보다 0.0525주 증가했다.
정영효 기자 hugh@hankyung.com
코스닥협회는 주식배당을 예고한 12월 결산 코스닥 상장법인 가운데 이스트아시아홀딩스가 주당 0.2주를 배당키로 해 주식배당률이 가장 높았다고 26일 밝혔다. 셀트리온(0.15주)과 우진비앤지(0.1088주), 서부티엔디(0.1주) 등이 뒤를 이었다. 서린바이오사이언스(주당 0.087주)는 3년 연속, 일신바이오베이스(0.1주)는 2년 연속 주식배당을 예고했다.
올해 주식배당을 공시한 코스닥 상장사는 24개사로 2010년 22개사, 2011년 23개사와 비슷한 수준이다. 주식배당을 공시한 기업의 평균 배당주식 수는 주당 0.0982주로 지난해(0.0457주)보다 0.0525주 증가했다.
정영효 기자 hug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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