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서울인' 박유철·이종호 회장 입력2012.12.23 16:23 수정2012.12.24 01: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고 총동창회(회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그룹 회장)는 ‘2012년 자랑스러운 서울인상’ 수상자로 박유철 광복회 회장(왼쪽)과 이종호 삼호개발 회장(오른쪽)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달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휴지 사재기' 조짐에…日 제지연맹 "재고 여유 있어" 국제 유가 급등 여파가 일본 내 생필품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과거 오일쇼크 당시의 품귀 현상을 기억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휴지 사재기 조짐이 보이자 정부와 업계가 진화에 나선 것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에 ... 2 검찰, '동덕여대 래커칠·점거 농성' 재학생 등 11명 불구속 기소 동덕여대 학생들이 2024년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하며 벌인 교내 점거 농성 관련 재학생들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북부지검은 동덕여대 총학생회 학생회장 등 11명을 업무방해, 공동퇴거불응, 재물손괴 ... 3 외국인 통합계좌 가이드라인 발표…금융권 '자금세탁방지(AML)' 전면 개편돼야 [태평양의 미래금융]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