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 583억달러 예상‥전년비 10%↑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건설업체들의 해외 수주실적이 지난해 수준을 뛰어넘을 전망입니다. 해외건설협회는 지난 18일 기준 국내 건설사들이 협회에 등록한 올해의 해외 수주는 모두 579건, 583억달러(62조4700억원) 규모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 정도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오는 26일까지 건설업체들의 수주 실적을 집계할 예정이어서 올해 총 수주액은 작년의 591억달러를 넘어선 650억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英 왕세자비 여동생 피파, 6억원 일자리 제의?` ㆍ옆집男 이름 붙인 애완견 학대하다 벌금형 `개가 뭔 죄` ㆍ실비오 베를루스코니, 27세女와 약혼 발표 ㆍ윤형빈 정경미 공개 프러포즈 "설레고 멋져" ㆍ정인영 아나운서, 시선 둘 곳 없는 완벽 각선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누빈 "한국 에너지 전환 주목…해상풍력·BESS 등 기회 확대"

      [한경ESG]한국 재생에너지 시장을 향한 글로벌 자본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 교직원연금기금(TIAA) 산하의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Nuveen)은 한국 시장에서 투자 보폭을 넓히고 있다. 누빈은 최근 태양광 ...

    2. 2

      한때 골칫덩어리가 '최고 효자' 됐다…LG엔솔 '환호'

      LG에너지솔루션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매출이 올해 처음으로 전기차 배터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짝꿍’처럼 설치되는 ESS ...

    3. 3

      [포토] ‘100년 전통’ 日 장어 브랜드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1~26일 강남점에 일본 100년 전통 장어 명가의 맛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나카안 블랙’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신세계백화점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