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동반기금 45억 조성 입력2012.12.19 18:01 수정2012.12.20 03: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자재업체 KCC가 45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해 협력사에 무이자 대출을 해주는 ‘동반성장 직접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긴급운영자금이나 시설도입자금 등을 필요로 하는 협력사에 KCC가 직접 대출을 지원해 주는 것이다. KCC는 협력사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5월 한국수출입은행과 ‘대-중소 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