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으로 읽는 표심 입력2012.12.18 04:25 수정2012.12.18 04: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둔 17일 박근혜 새누리당·문재인 민주통합당 등 각 대선 후보들의 유세장을 찾은 유권자들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與, 전남광주 통합법 처리…野 요청한 TK 통합법은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과 광주를 통합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을 1일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국민의힘이 요청한 대구와 경북을 통합하는 법안은 “야당이 충남대전 통합법에도 찬성해야 한다”며 처리하지 않았... 2 "다주택 팔기 싫다면 두라…이익·손실은 정부가 정해"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 방문 첫날인 1일 “집을 팔고 사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것이 이익이나 손실이 되게 할지는 정부가 정한다”며 다주택자를 상대로 한 압박을 이어갔다. 이 대통령은... 3 [단독] "장동혁 노선전환 해야"…국힘 의총서 지도부도 쓴소리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지도부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윤어게인당으로 갈 것인지 여부를 가까운 시일내에 결정해야 한다"고 공개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 취임 이후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