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알뜰폰 판매 18일만에 2천대 돌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븐일레븐은 알뜰폰 `세컨드(2nd)` 출시 18일만에 2천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29일 이동전화업체인 프리피아, SK텔링크와 협력해 8만원대 휴대전화를 출시해 서울 중구지역 19개점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판매 첫 날 1차 물량 200개가 모두 소진되는 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현재까지 하루 평균 약 110대, 모두 2천대가 판매됐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세상에, 이런 경찰이…` 가난한男 딱지 떼면서 선행 `화제`
ㆍ`뭐 이런 비버가…` 꼬마에 손흔드는 쇼맨십 눈길
ㆍ美 초등학교서 총기난사, 어린이 20명 등 27명 사망
ㆍ`억대 연봉 볼륨녀` 이서현, 육감적인 캘린더 공개
ㆍ손담비, `아찔한 섹시 댄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