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두산중공업, 사흘째 상승…"가격매력 부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중공업이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격 매력이 부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9시 39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950원(2.06%) 오른 4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동익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중공업의 주가가 신규 수주 부진과 계열사 리스크의 재부각 등으로 지난 9월 이후 35% 이상 하락한 후 12월 들어 반등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정 연구원은 "주가 하락의 요인이었던 리스크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며 "최근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격 측면에서 메리트가 있다"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7200원→19만원' 주가 폭등의 기억…요즘 '뭉칫돈' 몰린 곳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국내 증시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상장지수펀드(ETF)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자금 유입과 주가 변동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매하는 ETF로 돈이 몰리면서 수급 기대에 따른 수혜주에도 관심이 몰린다.21일...

    2. 2

      매일 만원씩 사볼까…코인 약세장에 '적립식 매수' 눈길

      최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직접 매매 외에 매수 시점과 종목을 분산하는 투자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다만 암호화폐거래소별로 서비스 이용 조건이 다르고 경우에 따라 강제청산 위험이 ...

    3. 3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