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주의 M&A 매물] 2015년까지 수주 확보한 水처리업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명기구 제조사 경영권 매각

    수처리엔지니어링 업체인 D산업이 매물로 나왔다. 공동 최대주주가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 서울에 있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 100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올렸다. 올해는 매출 80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이 예상된다. 매년 20~30%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수주량을 확보했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본부장은 “수처리 부문 규제 강화로 진입장벽이 높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경상북도에 있는 조명기구 제조업체 S사도 매각을 추진 중이다. 최대주주가 지분 100%를 판다. 지난해 매출 175억원을 올렸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9억원, 18억원이다. 순자산은 70억원, 매각 예정금액은 170억원이다. 투자안내서(티저)는 마켓인사이트(www.marketinsigh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ssyoo@samil.com으로 하면 된다. 02) 709-0549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이란과 합의 불발시 나쁜일"…美 주요 지수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미국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돼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사모펀드 블루아울 캐피털이 일부 펀드 환매 중단을 선언하며 건전성 우려도 불거졌다.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

    2. 2

      "전고점 갈까"…운임 하락에 시름하던 HMM '반등' [종목+]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 주가가 19일 강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을 벌일 가능성이 짙어진 영향이다. 중동 지역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해 수에즈운하가 다시 막히면 해상운임이 치솟을 가능성이 있기 때...

    3. 3

      '마스가' 액션플랜 공개에 조선株 '뱃고동'…"실적도 好好" [종목+]

      조선주가 19일 동반 급등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지난 13일(현지시간) 발표하며 한국과의 조선업 협력 의지를 명문화한 영향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