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이틀째 반등…외인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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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이틀째 소폭 반등세다.
13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닥은 전날보다 1.19포인트(0.25%) 상승한 486.52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이 장 초반 7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5억원, 3억원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인터넷(-0.38%), 제약(0.04%)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상승 중이다. 비금속(1.74%), 금융(1.26%), 화학(0.72%) 등은 오름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코스닥 대장주인 셀트리온이 0.17% 상승한 가운데 CJ오쇼핑, 파라다이스, 서울반도체 등도 상승세다.
반변 다음, 씨젠, 에스엠 등은 빠지고 있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개를 포함, 573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하한가 1개 등 241개 종목은 떨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13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닥은 전날보다 1.19포인트(0.25%) 상승한 486.52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이 장 초반 7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5억원, 3억원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인터넷(-0.38%), 제약(0.04%)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상승 중이다. 비금속(1.74%), 금융(1.26%), 화학(0.72%) 등은 오름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코스닥 대장주인 셀트리온이 0.17% 상승한 가운데 CJ오쇼핑, 파라다이스, 서울반도체 등도 상승세다.
반변 다음, 씨젠, 에스엠 등은 빠지고 있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개를 포함, 573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하한가 1개 등 241개 종목은 떨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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