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양 상한가‥핵심사업 매각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이 핵심 사업인 레미콘·가전사업 부문 매각 추진설에 상한가로 치솟았습니다.
오전 9시33분 현재 동양은 가격제한폭까지 뛴 673원에 거래중입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동양은 경영 개선 작업으로 주요 핵심 사업인 건재와 가전사업의 매각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봄부는 오늘(12일) 동양에 레미콘·가전사업 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습니다.
답변시한은 오늘 오후 6시까지입니다.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화장한 골분으로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ㆍ새 잡아먹는 물고기 포착 `무시무시한 메기들`
ㆍ`산타가 되고 싶다면 일본으로?`
ㆍ현아 소주 광고, 19금 섹시 댄스 논란! “술은 어른들이 먹는거라지만…”
ㆍ`교수와여제자3’ 라리사, 연출자의 19금 요구에 “공연 그만두고 싶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