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 김성수씨측 지분 7.98%로 감소 입력2012.12.11 13:41 수정2012.12.11 13: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성수씨는 11일 공동보유자의 위임철회로 보유하고 있는 팀스 주식이 15만9593주(7.98%)로 종전보다 2만6920주(1.35%) 줄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년 버텨 드디어 수익"…테슬라·삼성 날개 달고 날았다 [종목+] 2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 주가가 연일 급등하고 있다. 오랫동안 준비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의 첫 고객사로 삼성SDI를 확보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덕이다. 전기차용 양극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테슬... 2 '수수료만 16조원'…코스피 불장에 돈 쓸어담은 증권사들 국내 61개 증권사가 지난해 10조원에 가까운 당기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집게됐다. 증시 호황 속 주식 거래대금 증가로 수탁수수료가 크게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됐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증권회사 ... 3 '절세 꿀팁' 1000만명 찾더니…"0세도 월 50만원" 파격 제안 금융투자협회가 2016년 3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 지 10년 만에 가입자 10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ISA는 국내 상장 주식과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예·적금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