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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바이러스, 커뮤니티 오픈마켓 '행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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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바이러스(대표이사 박종현)의 커뮤니티 오픈마켓 플랫폼 '행바'(http://www.hv.co.kr)가 2달간의 베타테스트를 거쳐 오는 10일 정식 오픈했다.

    ㈜행복바이러스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웍서비스(SNS) 기반의 플랫폼을 통해 고객, 서포터즈, 직원, 협력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궁극적으로 고객의 행복한 삶과 따뜻한 사회적 구조를 핵심 비전으로 삼고 다음과 같은 혁신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한 이익 배분 - 고객이 직접 추천 상품을 올려 판매가 되면 협약된 몰(Mall)에서 제공하는 수수료의 50%를 마일리지로 되돌려 주는 보상(Reward) 한다.

    ▷ 「나눔 앱(App)」을 통한 사회 공익 실천 – 행바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나눔 앱’을 설치하여 사용하면 매월 정액 요금제의 사용하지 않은 문자요금 중 일부 금액이 적립되어 이 금액을 모아 사회적으로 필요한 곳에 공익 목적으로 기부하게 됩니다.

    ▷ 「마일리지 시스템 」을 통한 기업 홍보 - 협력업체의 상품을 판매 하며, 특히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그리고 협동조합에서 제공하는 친환경 제품과 검증된 양질의 상품으로 구성되며 마일리지로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다.

    ▷ 「365나눔」을 통한 고객과의 상호교류 - 1년 365일 매일 협력업체와 제휴하여 회원들에게 특별한 조건 없이 선물을 나누어 주어 상호교류하는 이벤트 프로그램.

    ㈜행복바이러스의 마케팅 총괄 김정민 이사(CMO)는 "기존의 광고 플랫폼에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서비스형 업종과 중소기업 그리고 개인사업주에게도 '행바'의 플랫폼은 고객과 기업 모두가 합리적으로 상호 이익을 추구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적 만남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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