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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매실지구, 실속 있는 중소형 규모 아파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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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매실지구, 실속 있는 중소형 규모 아파트 뜬다 1인 가구의 비율이 늘어감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도 중소형 주택을 선호하는 이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LH 경기지역본부는 경기 수원 호매실지구 내 A-6BL 아파트를 선착순 계약중이라고 밝혔다. A-6BL 아파트가 있는 수원호매실지구는 약 3,116천㎡ 규모를 가진 신도시급 개발지구로 분양형 주택 15천여 세대, 임대주택 5천여 세대, 총 2만여 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이다. 지구 중심에는 과천-봉담 간 고속화도로가 있어 서울로 출퇴근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지하철 신분당선 연장선과 수원-인천 간 복선전철, 수원-광명 간 민자고속도로 등이 앞으로 건설될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인근에 칠보산이 근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지구 내 대형마트와 사업지구 인근 백화점 등으로 쇼핑과 여가생활을 즐기기 편리하다. 또한 지구 내 초등학교 4개교와 존치 중학교 2개교를 포함한 중ㆍ고등학교 각 3개교가 순차적으로 개교할 예정이어서 더 나은 교육 환경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주택가격은 기준 층 기준 전용 59㎡ 2억원으로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을 비롯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LH 경기지역본부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중이며 수원종합운동장 맞은편 수원보금자리주택 홍보관 2층에 있는 분양사무실을 방문하면 실물주택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248-2334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전기 뱀장어의 힘,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눈길` ㆍ中 오래달리기에도 애국심 강조 ㆍ운전 배우는 개들 등장 `가능할까` ㆍ현아 소주 광고, 19금 섹시 댄스 논란! “술은 어른들이 먹는거라지만…” ㆍ전설의 비주얼샷, 정우성 장동건 전지현 ‘예술 작품이 따로 없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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