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림, 서재희 대표집행임원 신규 선임 입력2012.12.07 16:02 수정2012.12.07 16: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방림은 7일 이승일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로 서재희 회장을 대표집행임원으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날 열린 정기주총에서 집행임원 제도를 도입했다"며 "이는 이사회에 집중된 업무집행권과 업무감독권을 분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3.09% 오른 5677.25 마감…사상 최고가 코스피 3.09% 오른 5677.25 마감…사상 최고가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부실기업 개선 기간 중에도 퇴출…지배주주 같으면 통합 심사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체질 개선을 위해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한다. 개선 기간이 끝나기 전에도 조기 퇴출할 수 있는 방안과 통합 상장실질심사 시스템을 도입해 한계기업을 빠르게 퇴출한다는 방침이다.거래소는 19일 ... 3 [마켓칼럼] 호주가 쏘아올린 (긴축을 향한 작은) 공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최진호 우리은행 WM상품부 이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