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260선 '코앞'…외국인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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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했다.
7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1.80포인트(0.70%) 오른 259.35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장중 내내 '사자'세를 강화하면서 5613계약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123계약, 2652계약 매도우위였다.
프로그램은 1905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차익거래는 1180억원, 비차익거래는 724억원 매수우위였다.
이날 지수선물 겨래량은 16만713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10만6620계약으로 전날보다 574계약 증가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7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1.80포인트(0.70%) 오른 259.35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장중 내내 '사자'세를 강화하면서 5613계약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123계약, 2652계약 매도우위였다.
프로그램은 1905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차익거래는 1180억원, 비차익거래는 724억원 매수우위였다.
이날 지수선물 겨래량은 16만713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10만6620계약으로 전날보다 574계약 증가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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