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챔피언스리그 16강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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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탈락 이어 또 이변
2012~2013시즌 유럽 최고의 축구팀을 가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팀이 모두 결정됐다.
유럽 4대 빅리그로 꼽히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축구팀들이 대부분 16강에 진출했다.
A조에선 파리생제르맹(PSG)과 포르투가, B조에선 샬케04와 아스널, C조에선 말라가와 AC밀란, D조에선 도르트문트와 레알마드리드가 16강에 선착했다. E조에선 유벤투스와 샤흐타르, F조에선 바이에른 뮌헨과 발렌시아, G조에선 바르셀로나와 셀틱, H조에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갈라타사라이가 16강행을 확정지었다.
이번 조별리그에선 EPL의 강호들이 자존심을 구겼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첼시와 지난 시즌 EPL 우승팀 맨체스터시티(맨시티)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유럽 4대 빅리그로 꼽히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축구팀들이 대부분 16강에 진출했다.
A조에선 파리생제르맹(PSG)과 포르투가, B조에선 샬케04와 아스널, C조에선 말라가와 AC밀란, D조에선 도르트문트와 레알마드리드가 16강에 선착했다. E조에선 유벤투스와 샤흐타르, F조에선 바이에른 뮌헨과 발렌시아, G조에선 바르셀로나와 셀틱, H조에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갈라타사라이가 16강행을 확정지었다.
이번 조별리그에선 EPL의 강호들이 자존심을 구겼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첼시와 지난 시즌 EPL 우승팀 맨체스터시티(맨시티)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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