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 "대한민국 도약하려면 급성장하는 신흥시장 적극 진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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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5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49회 무역의 날' 행사에 참석해 "우리가 또 한 번 도약하려면 무엇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흥시장에 적극 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동남아와 중동 지역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우리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세안은 인구 6억8000만 명에 국내총생산(GDP) 2조2000억 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경제권"이라며 "중동은 높은 유가상승으로 현재 세계에서 유일하게 호황을 누리고 있고 천연자원과 자금력, 개발수요를 모두 갖춘 지역"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제 우리는 '2020년 무역 2조달러 목표'를 향해 다시 한번 뛰어야 한다"며 "그동안 우리 수출을 끌고 온 주역은 대기업이었지만 중소·중견기업이 성장해야 일자리도 많이 늘고 우리 경제도 더욱 튼튼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이 대통령은 "동남아와 중동 지역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우리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세안은 인구 6억8000만 명에 국내총생산(GDP) 2조2000억 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경제권"이라며 "중동은 높은 유가상승으로 현재 세계에서 유일하게 호황을 누리고 있고 천연자원과 자금력, 개발수요를 모두 갖춘 지역"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제 우리는 '2020년 무역 2조달러 목표'를 향해 다시 한번 뛰어야 한다"며 "그동안 우리 수출을 끌고 온 주역은 대기업이었지만 중소·중견기업이 성장해야 일자리도 많이 늘고 우리 경제도 더욱 튼튼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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