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우리들제약·우리들생명과학 이틀째 하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들제약과 우리들생명과학이 이틀째 하한가 기록중입니다. 오전 9시9분 현재 우리들제약과 우리들생명과학은 각각 가격제한폭까지 추락한 2천95원, 2천28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우리들제약과 우리들생명과학은 지난 3일 최대주주인 김수경 우리들병원그룹 회장이 우리들제약 보유지분 8.27%(638만8천270주)와 우리들생명과학 보유지분 2.63%(200만주)를 처분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금융감독원은 최대주주 처분과정에서 공시위반 혐의가 포착돼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뭐 이런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보낸 편지 화제 ㆍ윌리엄 왕세손 부부, 가상 아기 사진 눈길 ㆍ윌리엄 왕자 부부, 첫 아이 임신…케이트, 입덧으로 입원 ㆍ하나경, 홀딱 벗은 레드카펫 `과감한 가슴 노출~` ㆍ`K팝스타2` 성수진 양악수술 후 재도전…달라진 외모 `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ADVERTISEMENT

    1. 1

      '백화점 전시' 많이 보이더니…"큰손부터 MZ까지 다 잡는다" [트렌드노트]

      지난 19일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6층. 라코스테와 빈폴 매장 사이 벽면에 가로·세로 약 1m 크기 그림 한 점이 걸려 있었다. 별다른 연출이 없던 매장 경계 구간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한 것이다. 작품 앞을 지나는 고객 일부는 발걸음을 멈추고 그림을 감상하거나 설명문을 읽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백화점들이 이처럼 '아트 마케팅'에 나선 것은 이커머스 성장에 밀려 오프라인 업황이 둔화한 가운데 단순 판매 공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고객 발길을 붙잡겠다는 구상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백화점 업계는 최근 예술 작품을 활용한 아트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롯데백화점 본점은 지난 13일부터 주요 쇼핑 동선과 연결 통로에 정그림, 이건우 작가의 작품 19점을 전시했다. 벽에 거는 그림뿐 아니라 입체적인 조형물도 함께 배치해 고객 시선이 더 오래 머물도록 했다. 잠실점에서도 에비뉴엘 6층에 이대원, 윤중식, 권옥연 등 1970~199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그림 6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현대백화점은 더현대서울 6층에서 전시 공간 '알트원'을 운영하며 유명 작가들 작품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체코 출신 화가 알폰스 무하의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체코 수교 3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체코 정부가 국가 문화재 국보급 작품 11점의 해외 반출을 특별 승인하면서 희소성을 더했다. 전시 개막 이후 누적 관람객이 7만명을 넘길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신세계백화점도 지난달부터 신세계갤러리 청담에서 일본 작가 키네의 작품전을 진행하고 있다. 미공개 작품 50여점을 포함한 대표작을 선보이며 국내에서 열린 키네 전시 중 최대

    2. 2

      헥토헬스케어, 드시모네 정기구독 개편으로 고객 부담↓

      글로벌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가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의 정기구독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신규 고객의 가입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기존 고객의 혜택을 브랜드 전반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우선 최소 구독 유지기간을 기존 12회차에서 6회차로 완화해 구독 기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가입을 망설이던 소비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겠다는 취지다.정기구독 혜택도 확대했다. '키즈 멀티비타민 톡톡'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과 '오투부스터' 등 드시모네 외 제품군에도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 쿠폰을 정기구독 고객에게 제공하는 '구독플러스'를 새롭게 도입했다.아울러 '구독플러스'로 구매한 제품을 정기구독 상품과 함께 받을 수 있는 '함께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송비 부담을 줄여 헥토헬스케어 브랜드 전반을 보다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정기구독을 부담 없이 시작하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구조 자체를 재설계했다"며 "실제 섭취패턴과 생활 흐름을 반영한 구독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3. 3

      [속보] '상호관세 위법' 따른 트럼프 새 글로벌관세 발효

      [속보] '상호관세 위법' 따른 트럼프 새 글로벌관세 발효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