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크로바하이텍, '상한가'…무선충전기 핵심부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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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구동칩 제조업체 크로바하이텍이 휴대폰 무선충전기에 쓰이는 코일세트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5일 오전 9시 26분 현재 크로바하이텍은 전일 대비 840원(14.87%) 뛴 6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로바하이텍의 강세는 무선충전기에 들어가게 될 핵심부품을 개발했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8일 크로바하이텍은 "무선충전기기 송신부의 핵심부품인 코일세트 개발을 마쳤다"며 "12월초부터 양산을 시작해 글로벌업체에 공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코일세트는 코일 주변에 생기는 자기장을 이용해 휴대폰에 전류를 흘려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선충전 핵심부품이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5일 오전 9시 26분 현재 크로바하이텍은 전일 대비 840원(14.87%) 뛴 6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로바하이텍의 강세는 무선충전기에 들어가게 될 핵심부품을 개발했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8일 크로바하이텍은 "무선충전기기 송신부의 핵심부품인 코일세트 개발을 마쳤다"며 "12월초부터 양산을 시작해 글로벌업체에 공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코일세트는 코일 주변에 생기는 자기장을 이용해 휴대폰에 전류를 흘려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선충전 핵심부품이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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