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5] 이정희 '친노동자·서민'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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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는 4일 "지난 5년간 참극을 만든 새누리당의 재집권을 절대 허용하지 말자" 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정치·외교·안보·통일 분야 첫 TV토론에서 "민주 정부의 부족함을 넘어서는 진보적 정권 교체를 이뤄내겠다" 며 이 같이 말했다.
새누리당 뿐 아니라 민주당과의 차별화를 강조한 것이다.
그는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문제와 관련해 "국정조사를 거부하고 (노동자들의) 면담조차 거부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측에서 토론회 직전에야 대선 후 국정조사를 하자고 하는데 내일이라도 해야 한다" 고 말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이 후보는 이날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정치·외교·안보·통일 분야 첫 TV토론에서 "민주 정부의 부족함을 넘어서는 진보적 정권 교체를 이뤄내겠다" 며 이 같이 말했다.
새누리당 뿐 아니라 민주당과의 차별화를 강조한 것이다.
그는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문제와 관련해 "국정조사를 거부하고 (노동자들의) 면담조차 거부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측에서 토론회 직전에야 대선 후 국정조사를 하자고 하는데 내일이라도 해야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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