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양궁장비 업체 윈앤윈, 스포츠산업 대상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양궁장비 시장을 장악한 국산 양궁 장비업체 윈앤윈이 제8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의 대상을 받는다.문화체육관광부는 윈앤윈이 양궁 장비 세계시장 매출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올해 런던올림픽에 참가한 양궁 선수 325명 중 169명이 윈앤윈의 장비를 사용하는 등 세계적인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잡은 점을 높이 평가해 대상 수상업체로 선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

    최우수상은 골프용품 제조업체인 MFS코리아, 우수상은 혁산정보시스템, 알톤스포츠, 태영산업, 금룡 등 4개 업체가 받는다.

    시상식은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스포츠산업 비전제시 포럼’과 함께 진행된다.

    ADVERTISEMENT

    1. 1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국제 이벤트 많은 2026년, K스포츠의 해로 만들 것"

      유승민은 ‘기적의 사나이’로 통한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결승에서 상대 전적 6전6패의 왕하오를 만나 금메달을 따냈다. 작년에는 3선에 도전한 이기흥 회장을 꺾고 제42대 대...

    2. 2

      韓서 맞붙은 '테니스 양강'…팬서비스도 슈퍼 매치

      지난 10일, 인천 영종도는 테니스 팬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현대카드 슈퍼매치14&rs...

    3. 3

      켑카, PGA 복귀 시동…새얼굴 '난항' LIV골프

      LIV골프를 떠난 브룩스 켑카(미국·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LIV골프 활동에 따른 ‘1년 출전 금지’ 벌칙을 면제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