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소아암 가정위탁아동 1000여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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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 76명을 치료하고 가장위탁아동 1000명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해당 상품 매출의 1~2%를 기부해 어린이들을 돕는 방식으로 240개 협력회사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홈플러스 임직원은 물론 고객, 정부, NGO, 의료기관 등이 함께 하는 연합 사회운동이다. 지난 3월부터 2134만명의 고객이 캠페인 상품을 구매했고 총 25억원의 성금이 모였다. 홈플러스는 수술과 치료가 시급한 76명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우선 지원했다. 또 보건복지부 가정위탁지원센터가 추천한 아이들 1000여명에게 개월간 생활비와 교육비 등을 지원했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유통업의 특성을 활용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릴수 있도록 수많은 고객과 협력회사, 단체들과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이날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소아암 어린이와가족 300여명을 초청해 송년잔치를 열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이 캠페인은 해당 상품 매출의 1~2%를 기부해 어린이들을 돕는 방식으로 240개 협력회사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홈플러스 임직원은 물론 고객, 정부, NGO, 의료기관 등이 함께 하는 연합 사회운동이다. 지난 3월부터 2134만명의 고객이 캠페인 상품을 구매했고 총 25억원의 성금이 모였다. 홈플러스는 수술과 치료가 시급한 76명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우선 지원했다. 또 보건복지부 가정위탁지원센터가 추천한 아이들 1000여명에게 개월간 생활비와 교육비 등을 지원했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유통업의 특성을 활용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릴수 있도록 수많은 고객과 협력회사, 단체들과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이날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소아암 어린이와가족 300여명을 초청해 송년잔치를 열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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