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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레이더] "1080원대 초중반 등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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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0원대 초중반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밤사이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85.10~1085.60원에 최종 호가됐다. 전 거래일 환율은 0.20원 오른 1083.10원에 마감했다.

    변지영 우리선물 외환연구원은 "전날 미국 제조업지수 부진으로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한 데다 1080원 수성을 위한 당국의 개입으로 원·달러 환율이 1080원을 지지대로 삼고 있다"면서 "북한의 로켓 발사 변수도 달러 매도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선물은 이날 거래 범위로 1082.00~1086.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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