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테크노파크, 정부평가 2년연속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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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가 지식경제부가 실시한 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전국 18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경영전략 부문, 주요사업 부문, 종합성과 부문 등 3개 분야에서 이뤄진 이번 경영평가에서 경남테크노파크는 지표별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경남테크노파크는 지역혁신 거점기관으로서 지역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남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기업은 매년 1000여곳에 이르는 등 전국 최다며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원기업의 매출 증가율도 2010년과 비교해 16.9%, 고용은 9.6% 각각 증가했다.
경남테크노파크는 2년 연속 경영평가 A등급뿐만 아니라 2010~2012년 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 평가에서도 3년 연속 A등급을 받는 등 기획에서 실행단계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인 체계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hankyung.com
전국 18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경영전략 부문, 주요사업 부문, 종합성과 부문 등 3개 분야에서 이뤄진 이번 경영평가에서 경남테크노파크는 지표별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경남테크노파크는 지역혁신 거점기관으로서 지역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남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기업은 매년 1000여곳에 이르는 등 전국 최다며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원기업의 매출 증가율도 2010년과 비교해 16.9%, 고용은 9.6% 각각 증가했다.
경남테크노파크는 2년 연속 경영평가 A등급뿐만 아니라 2010~2012년 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 평가에서도 3년 연속 A등급을 받는 등 기획에서 실행단계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인 체계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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