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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스, 수퍼개미가 주당 2만원에 지분 인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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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스의 최대주주인 개인투자자 김성수씨는 장내 매수(1만1200주)와 의결권 위임(5200주) 등을 받아 특별관계자와 함께 보유하고 있는 지분이 12.61%(25만2248주)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김 씨는 아울러 팀스 경영진에 주당 2만원의 가격으로 회사 주식 인수를 제안하는 서신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수제안 대상 주식은 현 경영진(권광태 대표이사 및 이상배 상무이사)의 보유 주식 12만300주 전량이다. 총 투자금은 25억600만원이 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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