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늑대소년 500만 돌파, 한국 멜로영화 흥행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이 신작 ‘브레이킹던2’을 꺾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월 31일 개봉한 ‘늑대소년’은 주말인 11월16일부터 18일까지 901,84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점유율은 34.4%. 전국 678개 관에서 10,399번 상영됐으며 누적관객은 500만명을 넘어섰다. 15일 개봉한 ‘브레이킹던2’은 개봉 첫날과 이튿날 박스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나 토요일과 일요일 점유율이 떨어지며 ‘늑대소년’에 뒷덜미를 잡혔다. 주말 기간 매출액점유율은 ‘늑대소년’에 비해 0.2% 아주 조금 높았으나 동원 관객(880,700명)에 밀리며 2위에 랭크 됐다. 전국 655개관에서 10,427번 상영됐으며 누적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3위는 정재영, 박시후 주연의 ‘내가 살인범이다’가 올랐다.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서 2위로 스타트를 끊었던 이 영화는 ‘브레이킹던2’에 밀리며 한단계 순위가 낮아졌다. 동원관객수는 416,119명이며 매출액점유율은 17.2%다. 4위는 김재중 송지효가 호흡을 맞춘 ‘자칼이 온다’가 올랐다. 점유율은 4.1%이다. 주말 좌석점유율은 ‘내가 살인범이다’가 가장 높았다. 단관상영한 ‘복숭아나무’48.4%)를 제외하고 ‘내가 살인범이다’는 주말(16일~18일) 좌석점유율 46.5%를 차지, 각각 43%와 41.4%를 기록한 ‘브레이킹던2’와 ‘늑대소년’을 근소하게 제쳤다. (사진 = CJ E&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中 쓰레기통서 숨진 어린이 5명 `일산화탄소` 중독 ㆍ인도로 주행했다가 `바보` 표지판 벌칙 수행한 30대女 ㆍ"1천만원 기부금 모이면 머리 민다" 치어리더 ㆍ정인영 아나운서, 방송은 됐고 각선미에만 시선이… ㆍ빅뱅 세라복, 애교 넘치는 건장한 소녀들(?) 네티즌들 ‘폭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주요 그룹 총수와 최고경영자(CEO)들은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 환경을 ‘대전환기’로 규정했다. 글로벌 보호무역 확산과 지정학 리스크가 공급망을 쪼개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산업의 문법...

    2. 2

      절박함 드러낸 4대 금융 수장…"특단의 각오" "부진즉퇴 정신"

      국내 4대 금융그룹 회장들이 새해 벽두부터 변화에 대응한 혁신을 강조하고 나섰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발전, 은행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빠져나가는 ‘머니 무브’, 기업에 자금을 대는...

    3. 3

      '골든 디젤' 업고 V자로 날아오른 국내 정유사들

      작년 상반기 1조원대 적자를 낸 국내 정유업계 실적이 하반기 이후 ‘V자형’으로 반등했다.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배럴당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이 실적 회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