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출렁이는 장세에 참가자들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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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리스크에 1890선 밑으로 하락했다. '2012 제 17회 삼성 SMART T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의 수익률도 모두 부진했다.
대회 선두를 이끌고 있는 민재기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과장의 수익률은 전날보다 2.67%포인트 하락했다. 하지만 타 참가자들에 비해서는 선방한 편이었다. 누적수익률은 16.59%로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민 과장은 장 초반 한올바이오파마와 에어파크, 이수페타시스 등을 추가 매수했다. 이 중 한올바이오파마는 전량 되팔며 140만원의 손실을 입었다. 장 후반 추가 매수한 액트의 평가손실금액도 60만원을 넘어섰다.
김원철 신한금융투자 압구정PWM센터 PB팀장도 이날 매매에 나섰지만 누적수익률은 7.42%로 전날보다 2.13%포인트 떨어졌다. 다만 이동현 한화투자증권 송파지점 과장의 수익률이 7.33%포인트 급감해 김 팀장이 2위 자리로 올라섰다.
김 팀장은 바이넥스를 여러차례에 걸쳐 매도했고 360만원 이상 손해를 봤다. 그는 인포뱅크와 딜리를 전량 매도하는 주문을 내걸었지만 주문이 체결되지 않았다.
나머지 참가자들의 수익률도 1~3%포인트 이상씩 하락했다.
이동현 과장은 보유중인 정치테마주 대유신소재(-6.70%)와 비트컴퓨터(-6.64%), 하츠(-7.79%), 경봉(-2.90%)이 모두 급락해 타격을 받았다. 그의 누적수익률은 2.75%로 기존 2위에서 4위로 후퇴했다.
2012 한경 스타워즈는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대회 선두를 이끌고 있는 민재기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과장의 수익률은 전날보다 2.67%포인트 하락했다. 하지만 타 참가자들에 비해서는 선방한 편이었다. 누적수익률은 16.59%로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민 과장은 장 초반 한올바이오파마와 에어파크, 이수페타시스 등을 추가 매수했다. 이 중 한올바이오파마는 전량 되팔며 140만원의 손실을 입었다. 장 후반 추가 매수한 액트의 평가손실금액도 60만원을 넘어섰다.
김원철 신한금융투자 압구정PWM센터 PB팀장도 이날 매매에 나섰지만 누적수익률은 7.42%로 전날보다 2.13%포인트 떨어졌다. 다만 이동현 한화투자증권 송파지점 과장의 수익률이 7.33%포인트 급감해 김 팀장이 2위 자리로 올라섰다.
김 팀장은 바이넥스를 여러차례에 걸쳐 매도했고 360만원 이상 손해를 봤다. 그는 인포뱅크와 딜리를 전량 매도하는 주문을 내걸었지만 주문이 체결되지 않았다.
나머지 참가자들의 수익률도 1~3%포인트 이상씩 하락했다.
이동현 과장은 보유중인 정치테마주 대유신소재(-6.70%)와 비트컴퓨터(-6.64%), 하츠(-7.79%), 경봉(-2.90%)이 모두 급락해 타격을 받았다. 그의 누적수익률은 2.75%로 기존 2위에서 4위로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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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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