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소폭 하락…두바이유 상승 106.43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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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국제현물가격은 상승했다.
1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전거래일보다 1.62달러 오른 배럴당 106.43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0.50달러(0.6%) 내린 배럴당 85.5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48달러(0.44%) 떨어진 배럴당 108.92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뉴욕유가는 미국의 '재정절벽' 우려로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미국에서 6000억 달러 규모의 세금 감면이 종료되고 지출이 삭감되면 미 경제가 다시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국제 금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금 12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0.1% 내린 온스당 1730.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1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전거래일보다 1.62달러 오른 배럴당 106.43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0.50달러(0.6%) 내린 배럴당 85.5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48달러(0.44%) 떨어진 배럴당 108.92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뉴욕유가는 미국의 '재정절벽' 우려로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미국에서 6000억 달러 규모의 세금 감면이 종료되고 지출이 삭감되면 미 경제가 다시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국제 금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금 12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0.1% 내린 온스당 1730.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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