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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임대수요 자랑하는 '워크 존' 단지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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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임대수요 자랑하는 '워크 존' 단지 각광

    ▶문정법조타운 및 동남권 유통단지와 인접한 강남보금자리지구내 오피스텔 인기 뜨거워

    최근 업무시설 인근에 입지해 풍부한 임대수요를 형성하고 있는 '워크 존' 단지가 큰 인기를 얻고있다. 아파트 매매시장의 어려움, 전세난 지속, 1~2인 가구수 증가 등으로 인해 안정적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워크 존' 일대 오피스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오피스텔은 일반 아파트와 비교해 청약통장이 필요치 않으며 전매제한 규제도 없다 보니 투자적 측면에 있어 소비자들의 접근이 용이하다. 특히 '워크 존' 일대는 가까이에 대형 마트, 백화점, 관공서, 병원, 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을 손색없이 갖추고 있어 생활하기에 편리한 이점도 있다.

    이 때문에 서울 강남과 같은 탄탄한 업무시설이 밀집한 지역의 경우 수요층의 발길이 늘 끊이지 않아 공실률이 낮게 마련. 특히 최근 부동산 시장이 시세차익 보다는 임대수익으로 흐름이 전환되고 있는 시기임을 감안하면, 임대사업을 염두에 둘 경우 '워크 존' 배후 오피스텔은 그야말로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오피스텔이 주거용에 한해 주택임대사업 등록이 허용돼 각종 세제혜택을 입게 된 작년 8월 이후 인기가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워크 존' 오피스텔의 경우 일대 기반시설이 얼마나 갖춰졌는지를 파악하고, 수익률과 공실률을 꼼꼼하게 따져 투자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서울 강남구 자곡동 강남보금자리지구내 분양중인 오피스텔의 경우 주변에 문정법조타운과 동남권 유통단지 등 대규모업무시설이 예정되어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대우건설의 ‘강남 2차 푸르지오 시티’와 포스코‘더샵라르고’, 신영 ‘강남 지웰홈스’, 현대 ‘강남 힐스테이트 에코’ 등 대형 건설사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중 대우건설이 강남 보금자리 7-9, 10블록에 '강남 2차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 중이다. 3.3㎡당 1,100만원 선(부가세 포함)으로 공급돼 1억 원대로 투자가 가능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강남 2차 푸르지오 시티'는 대우건설이 강남 보금자리 지구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오피스텔이다.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18~49㎡ 543실이 들어선다. 주택형의 약 93%가 1~2인 가구에 맞는 전용면적 18~24㎡ 소형으로 구성돼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하철 3호선 수서역을 자동차로 2분이면 닿을 수 있어 강남권 업무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23번 국도를 이용해 밤고개를 넘어가면 강남권으로 진입이 수월하다.

    게다가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헌릉나들목, 동부간선도로 자곡나들목,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나들목,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 등이 가까워 사통팔달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주변 개발 호재도 다양하다. 이 일대는 현재 문정법조타운 조성, 동남권 유통단지 조성이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인근에 가든파이브가 문을 열었다. 또한, 지난달 26일 서울시가 수도권 KTX의 시. 종착역을 서울 강남구 수서역으로 확정하면서 강남 2차 푸르지오 시티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8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4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562-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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