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레이더]"1080원대 후반 등락 전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0원대 후반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밤사이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1.00~1191.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전 거래일 환율은 1.70원 내린 1087.6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외환연구원은 "대외 불확실성으로 환율은 반등을 시도하겠지만 대기 매물 부담으로 반등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재정절벽 부담과 그리스 추가 구제금 지원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지지력이 되겠지만 환율 반등 시 출회되는 네고 부담과 아시아 통화 강세 흐름이 상단을 제한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삼성선물은 이날 거래범위로 1085~1092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밤사이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1.00~1191.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전 거래일 환율은 1.70원 내린 1087.6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외환연구원은 "대외 불확실성으로 환율은 반등을 시도하겠지만 대기 매물 부담으로 반등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재정절벽 부담과 그리스 추가 구제금 지원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지지력이 되겠지만 환율 반등 시 출회되는 네고 부담과 아시아 통화 강세 흐름이 상단을 제한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삼성선물은 이날 거래범위로 1085~1092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