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ZTE, 보급형 'Z폰' 국내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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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서 23만9천원에 판매
약정없이 이통사 선택 가능
약정없이 이통사 선택 가능
중국 휴대폰 제조업체 ZTE가 국내 시장에 제품을 내놓았다.
ZTE는 6일 온라인 쇼핑몰 G마켓(gmarket.co.kr)을 통해 보급형 스마트폰 ‘Z폰(사진)’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정식 판매가격은 39만8000원이지만 지금은 23만9000원으로 할인 판매하고 있다. 올해 처음 나온 외산폰이기도 하다.
이 스마트폰은 800×480 픽셀 해상도의 4인치 디스플레이와 1㎓ 듀얼코어 프로세서, 512MB(메가바이트) 램, 1600㎃h 배터리, 500만화소 카메라 등을 장착했다. 운영체제(OS)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샌드위치)을 적용했다. 3세대(3G) 네트워크에서만 쓸 수 있다. TG삼보를 통해 1년간 무상 애프터서비스(AS)도 제공한다.
이동통신사를 통하지 않는 자급제형 휴대폰이기 때문에 약정 없이 SK텔레콤, KT 등 이동통신사나 헬로모바일, 티플러스 등 알뜰폰(MVNO) 업체 서비스를 선택해 쓸 수 있다.
ZTE는 Z폰을 시작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보급형 모델인 Z폰을 내놨지만 앞으로 프리미엄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기존 알뜰폰 업체들은 물론 내년 알뜰폰 시장에 진출하는 홈플러스에도 단말기를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조유섭 ZTE코리아 상무는 “내년 초 쿼드코어 스마트폰 등 최신 사양 제품을 발매할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에는 통신사를 통해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도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ZTE는 6일 온라인 쇼핑몰 G마켓(gmarket.co.kr)을 통해 보급형 스마트폰 ‘Z폰(사진)’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정식 판매가격은 39만8000원이지만 지금은 23만9000원으로 할인 판매하고 있다. 올해 처음 나온 외산폰이기도 하다.
이 스마트폰은 800×480 픽셀 해상도의 4인치 디스플레이와 1㎓ 듀얼코어 프로세서, 512MB(메가바이트) 램, 1600㎃h 배터리, 500만화소 카메라 등을 장착했다. 운영체제(OS)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샌드위치)을 적용했다. 3세대(3G) 네트워크에서만 쓸 수 있다. TG삼보를 통해 1년간 무상 애프터서비스(AS)도 제공한다.
이동통신사를 통하지 않는 자급제형 휴대폰이기 때문에 약정 없이 SK텔레콤, KT 등 이동통신사나 헬로모바일, 티플러스 등 알뜰폰(MVNO) 업체 서비스를 선택해 쓸 수 있다.
ZTE는 Z폰을 시작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보급형 모델인 Z폰을 내놨지만 앞으로 프리미엄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기존 알뜰폰 업체들은 물론 내년 알뜰폰 시장에 진출하는 홈플러스에도 단말기를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조유섭 ZTE코리아 상무는 “내년 초 쿼드코어 스마트폰 등 최신 사양 제품을 발매할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에는 통신사를 통해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도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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