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저전력 메모리로 서버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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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신제품 발표
“그린메모리를 넣으면 1만대의 서버를 3000대로 줄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저전력의 ‘그린 메모리’로 메모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삼성 메모리 솔루션 포럼’을 열고 차세대 그린메모리 제품과 전략을 발표했다. 20나노급 4Gb(기가비트) DDR3 D램과 서버 등에 쓰이는 솔리드스테이트디스크(SSD) 등 4세대 그린메모리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의 특징은 소비전력이 최대 60%까지 기존 제품에 비해 낮다는 것이다.
삼성에 따르면 이 제품을 ‘전기먹는 하마’로 불리는 데이터센터에 적용, 기존 50나노급 DDR3메모리 및 HDD를 장착한 서버를 20나노급 DDR3 그린메모리와 SSD를 장착한 서버로 바꿀 경우 서버 수를 1만대에서 3000대로 줄일 수 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삼성전자가 저전력의 ‘그린 메모리’로 메모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삼성 메모리 솔루션 포럼’을 열고 차세대 그린메모리 제품과 전략을 발표했다. 20나노급 4Gb(기가비트) DDR3 D램과 서버 등에 쓰이는 솔리드스테이트디스크(SSD) 등 4세대 그린메모리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의 특징은 소비전력이 최대 60%까지 기존 제품에 비해 낮다는 것이다.
삼성에 따르면 이 제품을 ‘전기먹는 하마’로 불리는 데이터센터에 적용, 기존 50나노급 DDR3메모리 및 HDD를 장착한 서버를 20나노급 DDR3 그린메모리와 SSD를 장착한 서버로 바꿀 경우 서버 수를 1만대에서 3000대로 줄일 수 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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