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번스타인, 현대모비스 3.4% 매도…4년 늦은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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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투자사인 얼라이언번스타인이 현대모비스 주식 처분 사실을 4년 늦게 공시했다.
얼라이언스번스타인 엘피(AllianceBernstein L.P.)는 2008년 11월 5일부터 19일까지 현대모비스 주식 298만1166주(3.41%)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6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얼라이언번스타인측 보유주식은 기존 690만3539주(7.89%)에서 392만2373주(4.48%)로 줄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얼라이언스번스타인 엘피(AllianceBernstein L.P.)는 2008년 11월 5일부터 19일까지 현대모비스 주식 298만1166주(3.41%)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6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얼라이언번스타인측 보유주식은 기존 690만3539주(7.89%)에서 392만2373주(4.48%)로 줄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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