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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온스틸 강진 아동센터 재건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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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온스틸은 전남 강진군 마량면의 산내들 지역 아동센터 재건축 사업을 지원한다고 6일 발표했다.

    기초생활수급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공부방이었던 산내들 지역 아동센터는 지난 8월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지붕이 날아가고, 철골이 휘어지는 피해를 입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SBS 희망TV의 주관으로 재건축이 결정됐다. 유니온스틸이 내외장재 및 지붕재를 후원하기로 결정하고 컬러강판 ‘럭스틸’을 제공하기로 했다.

    유니온스틸 관계자는 “강진 주민들, 지역 단체들과 힘을 모아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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