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證, 미국주식 거래 HTS 서비스 시작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은 홍콩 및 중국 주식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서비스에 이어 미국 주식에도 직접 투자 할 수 있는 HTS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앞으로 미국 주식 온라인 거래를 원하는 고객은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매매 전용 HTS인 '이프렌드플러스'를 통해 매매를 할 수 있게 됐다.
한국투자증권 미국주식 거래 HTS는 일반 투자자들이 생소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 미국예탁증서(ADR), 장외시장(OTC) 종목까지도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증권사 측은 전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미국 주식 거래 HTS 서비스 시작 기념으로 내년 3월말까지 미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 단 매도 시 발생하는 SEC비용(거래세 0.00224%)은 투자자가 부담해야 한다.
현재 한국투자증권이 HTS 및 지점과 유선전화를 통해 직접투자 가능한 국가는 홍콩, 중국, 미국 등 총 33개국이다. 더 많은 투자정보는 해외투자영업부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http://cafe.naver.com/beyondkoreastock)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이에 앞으로 미국 주식 온라인 거래를 원하는 고객은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매매 전용 HTS인 '이프렌드플러스'를 통해 매매를 할 수 있게 됐다.
한국투자증권 미국주식 거래 HTS는 일반 투자자들이 생소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 미국예탁증서(ADR), 장외시장(OTC) 종목까지도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증권사 측은 전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미국 주식 거래 HTS 서비스 시작 기념으로 내년 3월말까지 미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 단 매도 시 발생하는 SEC비용(거래세 0.00224%)은 투자자가 부담해야 한다.
현재 한국투자증권이 HTS 및 지점과 유선전화를 통해 직접투자 가능한 국가는 홍콩, 중국, 미국 등 총 33개국이다. 더 많은 투자정보는 해외투자영업부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http://cafe.naver.com/beyondkoreastock)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