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사흘째 소폭 상승…전자결제株,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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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사흘째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관이 장 후반 '사자'로 나서며 지수를 방어했다.
1일 코스닥은 전날보다 0.52포인트(0.10%) 상승한 508.83으로 장을 끝냈다.
주요 매매 주체들은 방향성 없이 오락가락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결국 순매도로 돌아서 각각 252억원, 63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반면 기관은 310억원 매수 우위로 돌아서며 지수를 지켰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통신서비스(5.08%), 통신방송서비스(3.14%), 오락문화(3.02%), 음식료담배(2.84%)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반면 비금속(-2.87%), 운송장비부품(-1.68%), 종이목재(-1.64%), 건설(-1.45%), 일반전기전자(-1.33%) 등은 빠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했다. 파라다이스, CJ오쇼핑, 에스엠, SK브로드밴드, CJ E&M, 동서, 포스코 ICT, GS홈쇼핑 등이 올랐다. 셀트리온, 다음, 씨젠, 젬백스, 포스코켐텍 등은 하락했다.
전자결제주는 오는 8일부터 스마트폰 직불결제가 가능하다는 소식에 동반 상승했다. KG모빌리언스는 거래상한가까지 솟구쳤으며 다날 12.33%, 한국사이버결제 7.63% KG이니시스 7.69% 상승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7개를 포함, 378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2개 등 534개 종목은 하락했다. 보합은 73개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1일 코스닥은 전날보다 0.52포인트(0.10%) 상승한 508.83으로 장을 끝냈다.
주요 매매 주체들은 방향성 없이 오락가락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결국 순매도로 돌아서 각각 252억원, 63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반면 기관은 310억원 매수 우위로 돌아서며 지수를 지켰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통신서비스(5.08%), 통신방송서비스(3.14%), 오락문화(3.02%), 음식료담배(2.84%)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반면 비금속(-2.87%), 운송장비부품(-1.68%), 종이목재(-1.64%), 건설(-1.45%), 일반전기전자(-1.33%) 등은 빠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했다. 파라다이스, CJ오쇼핑, 에스엠, SK브로드밴드, CJ E&M, 동서, 포스코 ICT, GS홈쇼핑 등이 올랐다. 셀트리온, 다음, 씨젠, 젬백스, 포스코켐텍 등은 하락했다.
전자결제주는 오는 8일부터 스마트폰 직불결제가 가능하다는 소식에 동반 상승했다. KG모빌리언스는 거래상한가까지 솟구쳤으며 다날 12.33%, 한국사이버결제 7.63% KG이니시스 7.69% 상승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7개를 포함, 378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2개 등 534개 종목은 하락했다. 보합은 73개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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