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수능일 증시 매매거래 1시간씩 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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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일에 국내 증시는 매매거래 시작과 종료 시간이 1시간씩 늦춰져 열린다.
한국거래소는 수능시험일 출근 시간 조정으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파생상품시장의 매매거래 시간을 1시간씩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일부 시장 종목들을 제외하고는 장 시작과 종료가 모두 1시간씩 늦춰진다.
장 종료후 시간외단일가매매 및 시간외대량매매의 종료 시점은 늦춰지지 않고 현행을 유지한다.
또 통화선물·금선물·플렉스 시장의 경우에도 외환시장의 거래시간을 감안해 시작 시작만 1시간 연기되고 종료 시각은 변경되지 않았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한국거래소는 수능시험일 출근 시간 조정으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파생상품시장의 매매거래 시간을 1시간씩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일부 시장 종목들을 제외하고는 장 시작과 종료가 모두 1시간씩 늦춰진다.
장 종료후 시간외단일가매매 및 시간외대량매매의 종료 시점은 늦춰지지 않고 현행을 유지한다.
또 통화선물·금선물·플렉스 시장의 경우에도 외환시장의 거래시간을 감안해 시작 시작만 1시간 연기되고 종료 시각은 변경되지 않았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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