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1900선 하회…외인·기관 매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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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낙폭을 확대하며 장중 다시 1900선 밑으로 떨어졌다.
1일 오전 9시26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3.14포인트(0.69%) 떨어진 1898.92를 기록중이다.
나흘만에 하락반전하며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1900선 부근에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이 164억원, 기관이 357억원 매도우위다. 개인은 521억원 어치를 사고 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약세인 가운데 섬유의복, 철강금속, 기계 업종의 낙폭이 크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중이다. 삼성전자, 현대차, 포스코, 현대모비스, LG화학, 삼성생명, 삼성전자우가 약세다. 기아차와 한국전력은 오르는 중이다.
238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436개 종목은 하락중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1일 오전 9시26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3.14포인트(0.69%) 떨어진 1898.92를 기록중이다.
나흘만에 하락반전하며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1900선 부근에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이 164억원, 기관이 357억원 매도우위다. 개인은 521억원 어치를 사고 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약세인 가운데 섬유의복, 철강금속, 기계 업종의 낙폭이 크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중이다. 삼성전자, 현대차, 포스코, 현대모비스, LG화학, 삼성생명, 삼성전자우가 약세다. 기아차와 한국전력은 오르는 중이다.
238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436개 종목은 하락중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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