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서머타임 4일 해제…미 증시 개장 1시간 늦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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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서머타임제(일광절약시간제·DST)가 일요일인 내달 4일 오전 2시(미국 동부시각 기준) 해제된다. 한국 시각으로는 4일 오후 3시다.
이에 따라 뉴욕증시 개장 시간도 1시간 늦어진다. 한국 시간으로 현재 오후 10시30분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인 뉴욕증시 거래 시간이 오후 11시30분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로 한 시간씩 늘어난다.
미국 서머타임 해제로 미국 동부의 11월 4일 오전 2시는 오전 1시로 당겨져 워싱턴DC, 뉴욕 등 동부 주요 도시와 한국과의 시차는 현재의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1시간 늘어난다.
또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 지역과 서울의 시차도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확대된다.
서머타임제는 낮시간을 활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경제활동을 촉진한다는 취지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유럽 지역은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으로 지난 28일 오전 2시를 기해 일제히 서머타임이 해제됐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이에 따라 뉴욕증시 개장 시간도 1시간 늦어진다. 한국 시간으로 현재 오후 10시30분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인 뉴욕증시 거래 시간이 오후 11시30분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로 한 시간씩 늘어난다.
미국 서머타임 해제로 미국 동부의 11월 4일 오전 2시는 오전 1시로 당겨져 워싱턴DC, 뉴욕 등 동부 주요 도시와 한국과의 시차는 현재의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1시간 늘어난다.
또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 지역과 서울의 시차도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확대된다.
서머타임제는 낮시간을 활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경제활동을 촉진한다는 취지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유럽 지역은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으로 지난 28일 오전 2시를 기해 일제히 서머타임이 해제됐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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